그냥 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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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

나는 점점

허니동에서

멀어지고있는것같아

말그대로 존재감 無

친한사람도 아무도없는것같군요

내가 뭐라 떠들던지

상관도 없고

이제 진정-_- 때가 왔나보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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