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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난치고 농담 주고받는것도 싫어졌다.
아는 오라버니 홈페이지
기분좋게 만들어줬따가
내 기분만 엉망 만들었어.
진짜 열받아..
그런말듣고도 나보고 참으라네..
어쩔수 없는거야..
난 그거 보고 눈물까지 날 뻔했는데 말이지.
휴.. 잊어버리려고했는데
그 오라버니 친구들이
나하고 그 오라버니하고
이상한 관계로 생각을 하더라구..
저게 제일 기분 나쁘고.
여튼. 짜증나 죽을거 같애
아는 오라버니 홈페이지
기분좋게 만들어줬따가
내 기분만 엉망 만들었어.
진짜 열받아..
그런말듣고도 나보고 참으라네..
어쩔수 없는거야..
난 그거 보고 눈물까지 날 뻔했는데 말이지.
휴.. 잊어버리려고했는데
그 오라버니 친구들이
나하고 그 오라버니하고
이상한 관계로 생각을 하더라구..
저게 제일 기분 나쁘고.
여튼. 짜증나 죽을거 같애
댓글 1
아이님의 댓글
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는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..
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..
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로서는 뭐라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미안하네..
설마 고생해서 만든 홈페이지 선물이.. 모욕이 되어버린거야?
설마 그런건 아니겠지.. 그런 사람이라면 솔직히 문제가 있는 사람일테니..
눈물.. 날때는 흘려버리는게 어떨때는 더 속 시원해.. 무조건 참기만 해서는 병이 되는거지..
참는것도 참아야할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때가 있는것 같다..
흠흠.. 그래도 기운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니..
미안하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