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erything is with
Thomas bro in here.
우리의 연애는 1,105일 - 2007.08.08 ~ 2008.03.16 : 222일 + 2008.09.27 ~ 2011.02.26 : 883일
우리의 결혼은 5,544일 (2011.02.26 ~ Now) 15년 2개월♥
주애가 태어난지 : 5,195일 (2012.02.10 ~ Now) 14년 2개월♥
이레가 태어난지 : 2,848일 (2018.07.15 ~ Now) 7년 9개월♥
미국에 이주한지 : 3,623일 (2016.05.31 ~ Now) 9년 11개월
아이님의 댓글
정말 공부한다고 쌔빠지게 고생해놓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..
(허긴 모든 일이 하는 대로 만족할 수는 없는거지만)
정말 할 맛 안나겠다..
어느 학교에서 떨어진거냐?
그 대학 어디냐? 내가 엄마한테 말해서 손 좀 봐주라고 해야겠다.
대학이 거부한다고? 설희를? 재수 드럽게 없네
야 그런 대학은 가지마! 그딴 곳은 가는게 아니다.. 아서라..
아직 남은게 있다며.. 거기에 한번 기대를 해보는 것도 좋아.
사람이란 자고로 버릴껄 빨리 떨쳐버릴 줄 알아야한단다.
계속 그 일을 생각하고 신경쓰면 앞으로를 생각할 수 없게 되잖니..
이미 나온 것은 "제길"스럽지만 빨리 잊어버리도록 노력하렴
지나간거 붙잡는다고 좋은 결과로 되돌아 오는게 아니잖아?
괜히 계속 생각하면 자기만 손해라는거?
설희는 영리하니까 알고 있겠지? 힘내고..
야 대학 그거 없음 어떠냐..
내가 있잖야! 우하하하!! ( -_)a